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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대용으로 딱 좋은 이롬 황성주 검은콩 두유 솔직 후기!

사보고서 2025. 3. 2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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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대용으로 딱 좋은 이롬 황성주 검은콩 두유 솔직 후기! 국산콩이라 더 믿음가요ㅎ

최근에 식사 거르지 않으려고 건강한 두유 찾다가 이롬 황성주 국산콩 검은콩 고칼슘 두유를 알게 됐어요. 

원래는 아침을 거의 안 먹는 편인데 건강검진 받고 나서 식사 챙기려 마음먹었거든요. 근데 뭘 먹어야 할지 고민이 많더라고요. 

우유는 속이 좀 부담되고, 그냥 두유는 맛이 심심하고... 그러다 성분표 꼼꼼히 봐가며 고른 게 이 제품이었어요. 

가장 좋았던 건 콩이 국산이라는 점! 

 

요즘은 원산지도 꼼꼼히 보게 되더라구요ㅎ 검은콩이라 고소한 맛도 더 날 것 같았고, 고칼슘이라 칼슘 보충도 되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또 황성주 박사님 브랜드니까 건강 쪽으론 신뢰가 좀 가기도 했고요. 

솔직히 그냥 마트에서 흔하게 보던 두유랑은 다르게 '건강'이란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운 느낌이라 기대했답니다. 

 

그리고 막상 마셔보니 맛도 고소하고 진해서 간편한 한 끼로 괜찮더라고요! 출근길에 가방에 쏙 넣고 다니기에도 부담 없고요. 190ml 사이즈라 양도 적당해서 과하지 않았고, 먹고 나면 속도 편안했어요. 

한 팩 마시면 포만감도 제법 있어서 빵이랑 같이 먹지 않아도 되겠더라고요ㅎ

 

* 장점*

 

✅ 고소한 맛이 진하고 질리지 않아요  
일단 한 입 마셨을 때 진한 고소함이 확 느껴져서 깜짝 놀랐어요. 보통 두유라고 하면 묽고 밍밍한 맛을 상상하게 되잖아요? 

근데 이 제품은 꽤 진한 편이라 아침에 하나 마시면 뭔가 든든하더라고요. 검은콩이라 그런지 콩의 향도 살아 있고요. 

약간 구수한 맛이 나는데 그게 또 질리지 않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매일 마셔도 안 질리고 오히려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저처럼 고소한 맛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마 만족하실 듯 해요. 단맛은 적당해서 건강한 느낌도 들고, 인위적인 맛은 전혀 없었어요. 

달지 않으니까 당 걱정도 덜 되고, 커피나 시리얼에 넣어 먹어도 어색하지 않더라구요. 그냥 마셔도 맛있고 요리에 넣어도 괜찮을 맛이었어요.

✅ 포만감이 있어 아침 대용으로 좋아요  
양은 190ml로 크지 않지만 묘하게 포만감이 있어요. 진하고 콩의 밀도가 느껴져서 그런지 마시고 나면 속이 든든해지더라구요. 

저는 주로 출근길에 이동하면서 마시는데, 따로 빵이나 과자 안 먹어도 충분할 정도였어요. 

물처럼 후루룩 마시는 게 아니라 살짝 천천히 음미하면서 마시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히려 한 팩으로도 만족감이 있었어요. 

바쁜 아침 시간에 뭘 챙겨먹기 어려운 사람들에겐 진짜 유용할 듯요. 하루 한 팩 습관 들이면 건강도 챙기고 속도 편해서 좋았어요. 

특히 배고픔 달래야 할 오후 간식 시간에도 좋아요.

✅ 국산콩 사용으로 믿음이 가요  
요즘 식품 살 때 제일 먼저 보는 게 원산지인데, 이 제품은 국산콩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진짜 신뢰가 갔어요. 

아무래도 수입콩보다 안정성이나 농약 걱정 덜한 느낌이 들잖아요. 

특히 콩은 대부분 수입산이 많아서 국산 찾기 힘든데, 이렇게 표기까지 확실히 되어 있으니까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어요. 

아이랑 같이 먹는 경우에도 더 믿고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뭔가 건강한 먹거리라는 느낌이 강해서 더 좋았고요. 

국산콩이라 그런지 맛도 더 깔끔하게 느껴졌어요. 찝찝하거나 텁텁한 느낌 전혀 없고, 순하고 고소했어요. 

재료 신경 써서 만든 티가 났답니다.

✅ 고칼슘이라 건강 생각할 때 좋아요  
두유 자체도 건강음료지만 이 제품은 특히 칼슘 강화 제품이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요즘은 칼슘 챙겨 먹으려고 일부러 우유나 영양제 먹는 분들도 많잖아요. 저는 우유는 속에 부담이 돼서 자주 못 마시는데, 이건 두유인데도 칼슘이 강화돼 있어서 대체용으로 딱이었어요. 

평소 뼈 건강이 걱정되는 부모님께도 권해드렸는데 부담 없이 잘 드시더라구요. 

하루에 한 팩이면 부족했던 칼슘 채우는 느낌 들어서 뿌듯했어요. 별도로 칼슘 보충제 챙기지 않아도 되니까 간편했고요. 

평소에 무심코 지나치는 영양소 하나라도 챙긴다는 기분도 들었어요.

✅ 개별 포장이라 휴대성이 좋아요  
190ml 사이즈에 팩형으로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휴대성이 진짜 좋아요. 

출근할 때 가방에 하나 넣어두면 아침에 따로 챙기지 않아도 되고요. 외출할 때나 운동 후에도 간단히 꺼내 마시기 좋아요. 

텀블러에 따로 담거나 할 필요 없어서 위생적으로도 안심이 됐고요. 특히 상온 보관 가능하다는 점이 진짜 큰 장점이었어요. 

냉장 안 해도 되니까 직장 책상 서랍에도 두고 먹을 수 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한 박스 사놓고 집에 두면 가족들이 언제든 꺼내 먹기 좋더라구요. 유통기한도 넉넉해서 쟁여두기에도 부담 없었어요.


* 단점 *

 

🛑 가격대가 다소 높은 편이에요  
확실히 성분이 좋고 국산콩 사용에 고칼슘까지 들어간 제품이라 그런지 가격대가 일반 두유보다는 약간 높은 편이에요. 

마트에서 비슷한 용량의 두유들에 비해 단가가 조금 더 나가는 걸 느꼈어요. 

처음엔 건강을 생각해서 감안하고 샀지만, 매일매일 마신다고 생각하면 아무래도 부담이 되긴 하더라구요.

대용량으로 자주 사서 먹는 분들에겐 이 부분이 아쉬울 수도 있어요. 한 팩당 가격을 생각해보면 저렴하게 대량 소비하기엔 약간 고민이 되는 수준이랄까요. 할인할 때 쟁여놓는 게 방법이겠지만, 그게 아니면 정가 기준으로는 확실히 좀 비싼 느낌이에요.

특히 가족 단위로 모두 함께 마신다면 금방 없어지니까 재구매 주기도 짧고 부담이 커지긴 하더라구요. 건강 생각해서 투자할 수 있는 분들에겐 괜찮겠지만, 예산을 따지는 분들에겐 한 번쯤 고민되는 요소 같았어요.

🛑 취향에 따라 텁텁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저는 고소한 맛 좋아해서 괜찮았는데, 같이 나눠 마셔본 가족 중엔 이 제품이 좀 텁텁하게 느껴진다는 의견도 있었어요. 

일반 두유보다 농도가 진해서 그런지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점 같아요. 마신 후 입 안에 콩 특유의 느낌이 오래 남는 편이라서 민감한 분들은 그게 거슬릴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특히 시원하게 마시지 않으면 그 텁텁함이 더 도드라지기도 해요. 따뜻하게 데워 마시기도 했는데, 그럴 땐 오히려 더 진하게 느껴져서 호불호는 더 커질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콩비린내가 심한 건 아닌데, 그 특유의 농후한 콩 맛이 익숙하지 않으면 첫인상은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겠더라구요. 

평소 묽고 깔끔한 맛의 두유에 익숙한 분들에겐 처음엔 어색할 수도 있어요. 맛에 적응되면 괜찮아지긴 하는데, 

처음 접하는 분들은 참고하셔야 할 것 같아요.

 

* 만족도 *

 

이롬 황성주 국산콩 검은콩 고칼슘 두유를 일정 기간 꾸준히 마셔보니 전반적으로는 굉장히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어요. 

건강을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나 잘 맞는 제품이 아닐까 싶어요. 저는 아침마다 챙겨 먹는 루틴을 만들고 나서 속도 덜 더부룩하고 확실히 덜 피곤해진 느낌이 있었거든요. 

 

바쁠 때 간단히 한 팩으로 든든하게 채울 수 있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고소한 맛도 진하고, 국산콩이라 믿음도 갔고요. 물론 가격이 조금 높은 편이긴 하지만, 건강을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 가능한 수준이라고 느껴졌어요. 

맛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오래 먹어도 질리지 않고, 칼슘까지 챙길 수 있어서 일석이조였고요.  
   
추천하고 싶은 분들은요, 아침을 잘 챙겨 먹지 못하는 직장인 분들, 두유를 자주 마시는 분들, 그리고 건강 기능성 제품을 찾고 계신 중장년층이나 부모님 선물 고민하시는 분들께도 추천드릴만 해요. 간편함 속에서도 건강을 챙긴다는 점에서 이 제품은 진짜 가치가 있다고 느꼈어요.  
   


▼구매 결정에 도움될 만한 정보▼  
설치 난이도: ⭐⭐⭐⭐⭐ (설치가 필요 없어요)  
디자인: ⭐⭐⭐⭐☆ (심플한 팩 포장)  
화질: 해당 없음  
가성비: ⭐⭐⭐⭐☆ (성분 생각하면 납득 가능)  
사용 목적: 아침 대용/간편 영양 보충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