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스 베리 굿 선스틱 SPF50+ PA++++ 솔직 리뷰 - 들고 다니기 딱 좋고 피부에 착 밀착돼요!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야외활동을 자주 하게 되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햇볕이 너무 강해서 금방 피부가 타버리길래 선크림을 새로 찾아보다가 이 제품을 알게 되었어요.
사실 저는 기존에 로션 타입 선크림만 써봤고, 선스틱은 처음이었어요. 매번 손에 묻히는 것도 귀찮고 위생도 걱정됐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스틱 타입으로 써보자 하고 록키스 베리 굿 선스틱을 구매하게 됐어요.
무엇보다 SPF50+에 PA++++까지 있길래 일단 기능적으로는 믿음이 갔고요.
그리고 패키지도 은근 귀엽고 컴팩트해서 들고 다니기 좋겠다 싶었어요.
피부 타입이 예민한 편이라 성분도 꼼꼼히 봤는데 무기자차에 가까운 제품이고, 향도 과하지 않아서 한 번 써보자 싶더라고요.
뻑뻑하거나 밀리는 느낌이 없고, 오히려 사르르 잘 발려요. 특히 요즘 같이 미세먼지 많고 마스크 쓰는 시기에는 손에 묻히지 않고 바를 수 있는 게 큰 장점이더라고요.
땀에도 비교적 강한 편이라서 가벼운 운동할 때도 무리 없이 썼어요.
여름에 캠핑이나 여행 갈 때도 이거 하나만 챙겨가면 딱일 듯해요. 친구들도 하나씩 사서 써보라고 추천할 정도로 저는 만족 중이에요.
일상용으론 무난하게 쓰기 좋은 선스틱 같아요.
* 장점 *
✅ 휴대성 정말 최고예요
이 선스틱은 크기가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라 파우치에 넣어도 부담 없고,
주머니에도 쏙 들어가서 진짜 외출할 때마다 챙기게 되더라고요.
특히 요즘같이 일교차 심하고 햇빛도 강한 봄철에는 아침에 바르고 점심쯤에 한 번 더 덧발라야 되는데, 그럴 때 이게 정말 유용했어요.
카페에서도, 지하철에서도, 회사 책상 위에서도 그냥 쓱쓱 바르니까 너무 간편했어요.
무겁지도 않고 뚜껑도 단단하게 닫혀서 가방 안에서 열릴 걱정도 없었고요. 여행 갈 때는 선크림 여러 개 안 챙겨도 돼서 좋았고,
운동 가방에 하나 넣어두고 다니니까 유용하게 쓰게 되더라고요. 깔끔한 디자인 덕분에 꺼내서 바를 때 민망하지도 않고, 손에 안 묻는다는 것도 진짜 신세계였어요.
✅ 발림성이 부드럽고 밀착력이 좋아요
사실 선스틱 하면 뻑뻑하거나 하얗게 뜨는 걸 걱정했는데 이 제품은 전혀 그런 거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밀착이 딱 되더라고요.
얼굴에 몇 번 쓱쓱 해주면 바로 흡수되고 끈적임이 없어서 신기했어요. 화장 전에 써도 밀림 없이 베이스 올라가고,
수정 화장 전에 덧발라도 들뜨지 않아서 좋았어요.
다른 선스틱 써봤을 때는 바르면서 피부에 자극이 느껴졌던 적이 있었는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었어요.
피부에 닿는 느낌도 부드럽고 약간 보송하게 마무리돼서 기름기도 잡아주는 것 같더라고요.
코 옆이나 턱 부분 같이 잘 무너지는 부분에 덧바르기도 편했고요.
✅ 향이 은은해서 거슬리지 않아요
사실 향에 민감한 편이라 화장품 고를 때 항상 걱정하는데 이 선스틱은 향이 너무 세지도 않고 은은해서 오히려 기분 좋아지더라고요.
인공적인 느낌보다는 자연스러운 과일향? 약간 그런 느낌이었어요.
바를 때 잠깐만 향이 나고 금방 사라져서 마스크 쓰는 날에도 전혀 불편하지 않았고요.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도 향 때문에 민망했던 적 한 번도 없었어요. 친구가 한 번 써보더니 "이거 무슨 향수 뿌렸어?"라고 할 정도로 향이 고급스럽다고 하더라고요. 민감한 사람들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 무기자차 특유의 백탁 현상 거의 없어요
무기자차라서 사실 백탁 생길까봐 걱정했는데 막상 써보니 티도 거의 안 나고 피부 톤이 살짝 정리되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얼굴에 바른 후 사진 찍어도 하얗게 뜨는 거 전혀 없었고요. 오히려 자연스럽게 피부 표현되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민낯일 때 발라도 부담 없고, 급하게 나갈 때도 이거 하나만 쓱 바르고 모자 쓰면 진짜 편하더라고요.
톤업 효과는 거의 없지만, 자연스러움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더할 나위 없는 장점이에요.
✅ 자외선 차단 효과 만족스러워요
SPF50+에 PA++++라는 강력한 지수 덕분에 한낮에도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있었어요.
실제로 하루종일 야외에 있었던 날에도 얼굴이 덜 탔고, 피부가 붉게 달아오르지도 않았어요.
평소에 땀도 많이 나는 편인데 이 제품은 바르고 나서 쉽게 지워지지도 않고, 워터프루프까진 아니더라도 웬만한 땀이나 유분엔 꽤 잘 버텼어요. 그래서 등산 갈 때, 자전거 탈 때, 운동할 때도 꼭 챙겨가게 되더라고요. 믿고 쓸 수 있는 차단력이라 자외선에 민감한 분들께 강력 추천하고 싶어요.
* 단점 *
🛑 용량이 아쉬워요
제품 자체는 만족스럽지만 15g이라는 용량이 생각보다 금방 닳더라고요.
특히 자주 덧바르는 편이라 그런지 일주일만 써도 눈에 띄게 줄어드는 게 느껴졌어요.
아침에 한 번, 점심쯤에 한 번, 운동 전후로 한 번 더 바르다 보니까 생각보다 소모가 빠르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여행 갈 때 하나만 들고 가기에는 조금 불안하고, 여분을 챙겨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가격을 생각했을 때 g당 단가로 환산하면 은근히 고가 제품인 느낌도 있었어요. 물론 품질을 고려하면 이해는 되지만, 자주 쓰는 제품인 만큼 조금 더 대용량이거나 리필 가능하게 나왔으면 어땠을까 싶어요.
특히 가족끼리 같이 쓰거나 전신에 바르는 분들한테는 확실히 양이 부족할 수 있다고 느껴졌어요.
집에 두고 쓰는 용도라면 큰 용량도 있으면 좋겠고요. 간편성은 좋은데, 그만큼 금방 소진되는 점은 사용자 입장에서 단점으로 느껴졌어요.
🛑 피부 타입에 따라 유분감 있을 수 있어요
저는 복합성 피부라서 볼은 건조하고 T존은 살짝 기름지는 타입인데, 한여름이나 실내가 더운 날엔 이 제품을 바르고 나면 약간 번들거리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처음엔 바를 땐 보송한데 시간이 지나면 코 옆이나 이마 쪽이 살짝 번들거리기 시작했어요.
유분이 많은 지성 피부 분들은 이 부분이 좀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덧바를 때는 처음보다 유분감이 더 강하게 느껴져서 유분 잡아주는 파우더나 티슈를 함께 써야 했어요.
저는 화장을 자주 하는 편은 아니라서 괜찮았는데, 메이크업 위에 덧바를 경우에는 다소 들뜰 수 있다는 점도 있었어요.
날씨가 선선할 땐 괜찮은데 여름에 햇빛 아래 오래 있거나 활동량이 많은 날은 번들거림 때문에 중간에 닦고 다시 바르는 일이 생기더라고요. 기름기 있는 느낌을 싫어하는 분들에겐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부분이에요. 물론 이것도 피부 타입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건성보단 지성 쪽은 주의해서 사용해야 할 것 같아요.
* 만족도 *
전체적으로 록키스 베리 굿 선스틱은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럽게 잘 쓰고 있는 제품이에요.
처음에는 단순히 귀찮아서 스틱형을 선택한 거였는데, 막상 써보니까 위생적이고 간편한 데다 피부에도 잘 맞아서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외출 잦은 요즘같은 계절엔 파우치 속 필수템이 됐고요.
화장 전후로 바르기도 편하고, 손에 묻지 않으니까 어디서든 간편하게 쓸 수 있는 점이 너무 좋아요.
용량이 조금 아쉽긴 해도 그만큼 잘 쓰고 있다는 뜻이겠죠ㅎㅎ
이 제품은 특히 외출이 잦은 직장인, 학생, 캠핑이나 야외활동을 자주 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손 안 쓰고도 쓱쓱 바를 수 있어서 아이 키우는 엄마들이나, 위생에 민감한 분들께도 잘 맞을 것 같고요.
자외선 강한 계절에도 이 선스틱 하나만 잘 챙기면 걱정 없을 것 같아요!
▼구매 결정에 도움될 만한 정보▼
설치 난이도: 해당 없음 (바로 사용 가능)
디자인: ⭐⭐⭐⭐⭐ (들고 다니기 귀엽고 깔끔해요)
화질: 해당 없음
가성비: ⭐⭐⭐⭐☆ (조금 아쉽지만 기능은 만족)
사용 목적: 데일리 자외선 차단 / 야외 활동용 / 휴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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